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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36]

최근 교회 해킹 사고 관련, 오직 보안 안내 (FAQ)

오직 2026-10-07 21:14:26

 

최근 언론에 보도된 대형 교회 해킹 사고로 걱정이 많으셨을 줄 압니다.

해당 교회들은 오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교회가 아니며, 오직 서버와는 별개의 시스템입니다.

성도님들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오직이 하고 있는 일들을 자주 묻는 질문으로 정리해 안내드립니다.

Q. 이번에 보도된 교회 해킹 사고와 오직은 관련이 있나요?

관련이 없습니다. 피해를 입은 교회들은 오직 서비스 이용 교회가 아니며, 오직 서버와는 별개의 시스템입니다.

Q. 해킹은 어떻게 막고 있나요?

여러 겹의 보안 장치로 외부 공격을 막고 있습니다.

  • 다단계 방화벽 —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전용 보안 장비, 서버 각 단계에서 비정상 접근을 차단합니다.
  • 프로그램 보안 — 알려진 해킹 수법에 대한 대응을 프로그램 자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 매주 보안 취약점 점검 — 정기 점검 결과를 내부에서 보고받고 즉시 보완합니다.
  • 외부 기관 점검 — 최근(9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현장 점검을 받았습니다.

Q. 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안전하게 보관되나요?

주민등록번호는 법적 기준에 따라 암호화하여 저장합니다. 만에 하나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더라도 원래 번호를 바로 알아볼 수 없습니다.

Q. 로그인 보안은 어떻게 강화하고 있나요?

아이디·비밀번호만으로는 접속할 수 없도록 문자·PASS 인증을 이용한 2단계 인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비밀번호가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더라도 본인 인증 없이는 로그인할 수 없게 됩니다.

Q. 만약 사고가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 대응 절차 — 침해 사고 대응 절차를 이용약관에 정해 두고, 그에 따라 즉시 조치합니다.
  • 배상 보험 — 2020년부터 한화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있으며, 최대 2억 원까지 보상이 가능합니다.

Q.랜섬웨어 등으로 데이터가 사라질 수도 있나요?

데이터는 매일 3중으로 백업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도 당일 새벽 백업 데이터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Q.교회에서 함께 지켜야 할 것이 있나요?

가장 흔한 위험은 개인 계정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를 그대로 넣어 오직에 접속을 시도한 사례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쓰면, 다른 곳의 유출이 곧 오직 계정의 위험이 됩니다. 아래 사항을 꼭 지켜 주세요.

  • 아이디·비밀번호를 다른 사람과 함께 쓰지 마세요.
  • 다른 사이트와 같은 비밀번호를 쓰지 마세요.
  •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바꿔 주세요.
  • 담당자가 바뀌면 이전 담당자의 계정은 바로 정리해 주세요.

Q.보안 방식을 더 자세히 알려줄 수는 없나요?

보안 장치의 구체적인 종류와 설정은 공개하는 순간 공격자에게 단서가 됩니다. 성도님들의 정보를 지키기 위해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카톡상담 오직(주)로 문의해 주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직(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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